12월 6일 목욜 추움
점심에 곤약을 먹었더니 나머지 칼로리를 뭘로 채워야하나 난감해서
오늘은 적게 끝냈네요. 이런날도 있군요. 1300은 먹어야하는디..
낼은 아침부터 병원갔다 설 가야하니 운동도 식단도 자유네요.ㅋㅋ
황금기에 엄마생신이 찾아왔으므로 안타까우나
고기를 많이 먹을라고요.ㅎㅎ
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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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주* 몸의 변화가 몸무게가 다가 아닌데.. 잊고있었네요.. 감기조심하셔요~~
반짝반짝멋지게 재보시면 새삼 수치가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거울만 볼때랑은 다르더라구요. 좀더 빼고싶다는 욕구도 들구요.
오늘 여기는 날씨가 많이 춥네요.
저도 님보고 허리랑 허벅지 팔뚝재보려고요.. 좋은방법같아요...
*린주* 좋은 방법인것같아요 저도 허리가 들어갔다가 밑에가 줄면 다시 일자가 됐다를 반복하더라구요
트릭녀 네 지니가 서울이 영하10도래서 놀랬네요. ㅋㅋ 감사합니다.
@아니아니그란데 아 첨에 어찌재야하는지 몰라서요 ㅎㅎ
좋은 단백질 보충하신다 생각하시고 즐겁게 드시고 오세요^^서울 엄청추우니 옷 따뜻하게 잘챙기시고요~^^
허리 재는걸 디테일하게 재시는구나
저는 그냥 가장 얇은부분 재는데ㅋ
고기 맛나게 드세요~~^^
르미아르 식사사이에 배고프면 그냥 먹는거죠 ㅎㅎ
다들 간식을 잘 챙겨드시네요..
전 거의 안먹어서...
꼬기로 냠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