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9일 드뎌 집에 왔어요.
울산공항 도착하자마자
남편하고 동태탕집 갔어요. 국물이 졸여져야 맛있는데 성미가 급해서 막 퍼먹었네요. ㅋㅋ 밥은 반공기만 먹고 혼자 막걸리 비우고 집에 왔습니다. 이제 제대로 달려야겠죠?
낼도 힘내서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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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8qoalsr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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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