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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단지 비율이 잘 맞는 게 중요한데, 이것도 어떤 다이어트를 하시냐에 따라 다르겠죠?
저는 저탄수화물, 저염식 다이어트를 하고 있고, 이게 저한테는 오래오래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잘맞는 다이어트더라구요.
그래서 현재는 단백질:채소류:탄수화물(당질) 비율을 거의 4:5:1로 맞추는 거 같아요.(무게를 잰 건 아니고 눈으로만 본 거라 정확하진 않지만....)
단백질은 주로 닭가슴살, 계란, 두부로 해결하고, 질릴 때 즈음 훈제오리고기(시판되는 걸 저는 물로 삶아서 기름기랑 양념을 좀 뺍니다.), 소고기 스테이크 같은 거로 먹어줘요.
채소류는 뿌리채소(고구마, 감자 등 제외) 말고, 나머지는 양껏 먹어요.
보통은 '양상추, 파프리카, 오이, 당근, 방울토마토, 브로콜리'를 베이스로 해서 한두가지 빠지거나 '알배추나 청경채, 깻잎, 상추 등'을 추가해서 다양하게 먹습니다.
탄수화물(당질)은 '밥, 빵, 떡, 면' (고탄수화물 음식) 한 입도 안 먹었습니다. 통밀빵도 안 먹어요. 대신 삶은 고구마나 생고구마로 섭취합니다. 가끔은 고구마도 안 먹을 때도 있구요.
하지만 이건 처음 2달 정도만 조금 빡세게 한 거고요, 이제는 조금씩 잡곡밥 반 공기 정도를 식단에 추가하려고 합니다.
한국인은 밥심으로 살아가는데 어떻게 평생 끊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