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눚기전에 군살들과 안녕
운동을 하고는 있지만 저녁때 먹고 싶은대로 먹다보니 뱃살이 계속 늘어나네요.
옷을 입어도 뱃살이 자꾸 신경쓰여요.
내년에는 다음달부터 내일부터 해야지 했던 저의 미룸으로 20대 이후로 배가 나온채 40대로 들어섰어요 .
비키니 입고 한강에서 멋진 사진찍고 싶어요.
출렁거리는 뱃살이랑 이젠 안녕하고 싶어요.
더 이상 마루지 말고 이뻤던 그 날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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