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6 어제 일기 오늘 공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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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점간
간저저
어제도 많이 먹었나 봐요. 또 third 모닝똥 중입니다.
어제 저녁을 튼튼하게 먹어서 야식이 안 땡겼는데,
간식을 커피류 2잔이나 먹어서 새벽 3시까지 잠이 안와서
새벽에 출출해져서 바나나 먹었습니다. 흑;
운동은 생활걷기 어제 좀 이리뛰고 저리 뛰고 했어요.
오늘 아침 공체
드뎌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홍양이 시작됐어요.
그래서 좀 부기가 있고 체온도 올라가서
체지방률이 많이 낮게 나옵니다.
아침에 바나나계란 빈대떡 부쳐서 직접 키운 채소들 넣어 먹었어요.
홍양까지 겹쳐서 이게 똥배인 지, 홍양 배인 지 아무튼 배가 계속 살살 아파서 이제 고만 가야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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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을.. 잘키우네요~~ 나도 어여 심어야하는데.... 이사가면.. 꼭 심어야겠네요~~^^
비밀 댓글 입니다.
줌바둘리짱 보라솔빛 소염진통제 나프록센 계속 먹다가, 신장 나빠진다고 해서 진통제 좀 안 먹어 볼라고 버티다가 배아파 죽는 줄 알았네요. 역시 현대인은 문명을 누려야 댐;
아침 너무 건강하고 맛나보여요..♥
배 살살 아픈 거 너무 신경쓰이죠ㅜㅜ 얼른 낫길 바라요😢
은근히 건강하게 잘챙겨 드시는것 같아요!!👍 홍양이 찾아와서 정말다행이에요!! 여자들 건강신호인것 같아요!! 귀찮지만 규칙적이게 해야 건강하단 뜻이니까!!♡
마시애린 애린님두 어서 오길요. 하 한시름 놨당
*린주* 그때 제가 엉덩이 쫄바지 사진도 살짝 보여 드리지 않았어용?
저두 지금 거의 일주일간 매일 200그램씩 찌고 있어요.
마이썰 오 저랑 비슷하시네용. 고통을 아시겠어요. 슈가^^ 감사합니다. 이제 좀 한단계 내렸으면 좋겠네요
궁디실화냐 아니. 재미있다고.😊
탄력원츄 갈 때 딱히 불편하지만 않으면 자주 안 가도 변비 아니래용. 지니진돌 아... 제가 또? 보기 조금 불편할 수도 있을까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