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비슷한 식단에 더 허기집니다...
다이어트를 시작한지 한달 조금 지났는데 매일 아침을 상추와 현미밥에 기본 반찬 조금. 점심은 회사 밥인데 밥량은 반의 반으로 줄여서. 저녁은 삶은 달걀 2개와 무가당 요거트, 방울 토마토 몇알. 이렇게 한달을 살았더니 질리네요 ㅠㅠ 그와중에 사랑니 때문에 고생해서 맘편히 씹는 것도 힘들고.... 맛있게 살 뺀다는 건 어려운 것일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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