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22 일기




ㅋㅋㅋ어제 기분은 최악이었지만, 역시 바닥을 찍고나면 올라올 일만 남은거겠죠.
오늘은 일끝나고 상권 이모가 밥을 사주셔서 다같이 밥먹었는데 기분 좋더라구요.
어쩌면, 내가 나를 못마땅해할 때 가장 슬픈거 같아요.
차근 차근 저를 한번 더 챙겨주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모두 나를 사랑하는 다이어트 하시고, 한번 더 내 맘을 돌아보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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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어트 감사해요. 그 말 들으니 저도 힘이 나네요. 사랑하는 하루되세요ㅎㅎ수고하셨어요
난라브님 글 보면서 많이 위로가 되네요. 저도 스스로 잘 챙기고 사랑해주는 게 중요하겠어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꼬옥뺄꺼얌 아자아자 팟팅~~
ssoma 맞아요 정신수양중입니다ㅋㅋㅋ발전하고 있으니..조급해 하지 않아야겠네요. 감사해요!!!
크레바스 그쵸 오늘은 어제보다 더 나을거에요ㅎㅎㅎ감사해요
쩡냥아 오우 고마워 언니♡언니도 살랑살랑 하루 보내쟈
두더찡 감사해요 천천히 멀리ㅎㅎㅎ!
요요금지살빼자 감사합니다 오늘도 술렁술렁 아쟈~
맞아요 저를 사랑하는 게 중요한 거 같아요 홧팅~!!!
^^ 요즘 글에서 정신수양도 하고 있구나 하는 느낌이 와요. 몸이 건강해야 그 안에 더 건강한 정신이 담깁니다. 그러면 사람이 빛이나요^^ 빛나는 사람으로 변신하고 계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