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차 진행
왜 숟가락(?) 젓가락(?)이 안왔을까...분명 오는 걸로 주문했던 것 같은데....
양배추 스무디... 먹느라 좀 힘들었고 결국 다 못 먹었다. 양배추 즙에서 나는 특유의 냄새가 문득문득 나는 것 같았다. 그래도 밥은 참 맛있다. 밥 간을 좀 달게 하는 것 같다. 먹고 나니까 좀 갈증이 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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