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0 (163일) 50.95kg 미어지게먹은날,,
먹어보니 별거 없드라는,,
근데 왜 이렇게 먹고싶어했을까,,
소량 조금씩 먹을 땐 그리 꿀맛이든게,,
배터지게 먹으니 아무런 감흥이 없다,,
낼부턴 다시 내 밥만,,먹어야지,.
함께 읽으면 도움되는 글
다이어터 랭킹
terria
눈웃음에이
노맹구
금비로미
카@gksmfdnql
전 원래 대식가인데 소식하려니 욕이 나오더라구요 ㅠㅠ
좀 지나면 괜찮아지겠죠?? ㅎㅎㅎ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