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화이팅입니다~
밖에 나가면 왜 이렇게 날씬하고 이쁜 엄마들이 많을까요. 뚱뚱이 엄마를 둔 우리 아들도 이제는 내가 부끄러운지 자꾸만 살빼라고 잔소리를 합니다. 남편도 눈이 있을텐데 다른집 와이프들 하고 비교도 되겠지요.
이제 혼자만의 삶이 아니기에 학부모 행사때 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되고자 다이어트 합니다.
함께 힘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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