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2.일.간단384일차.
오늘은 모처럼 가족들끼리 밖에 나갔다 왔어요ㅎ
시어머니 병문안 때문에 대구로 나갔다 왔는데 코로나가 이렇게 심각했나 싶더라구요
나간김에 수제버거,알밥,매운탕ᆢ
맛있는것을 많이 포장해 와서 집에서 먹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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