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기란....
처음에는 빠지는 재미가 있었는데 정체기가 점점 늘어나네요
이번에는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특단의 조치를 취했어요
붙는 옷을 입고 주위사람들에게 사진을 찍어보냈어요
살 많이 빠진것 같다고ㅎㅎ 아가씨 같다는 말도 들으니 용기가 불끈!
우리 신랑은 10킬로 더 빼자라는 말을 남겼지만....
나름 좋은 방법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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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이에요!
저도 다이어트한다하니 남편이 좋아한다는^^;;;
조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