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처음부터..
내 의지는 여전히 얇팍했다..ㅠㅠ
생리를 앞두고 증후군이라는 핑계를 댄다..
한참 불규칙 했던 생리패턴이 이제야 자리가 잡혔는데..
무리했다 무월경이되어 또 마음 졸이게 될까 불안하다는 핑계도 댄다..
생리끝나고 다이어트 황금기에 눈뒤집고 집중하다 계획도 미룬다..
그렇다.. 난 이런사람 이었던거다..ㅠㅠ
그래도 이번엔 기록은 포기하지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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