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9일
어제네요. 어제는 PT를 받았습니다. 운동하기 전 선생님께 우동 먹었다고 했다가 혼이 났죠. 허허;; 어깨운동을 하는데 왠지 더 힘들었던건 기분 탓이겠죠? 근육이 없다보니 3KG을 들어도 후들후들... 그렇게 PT가 끝나고 집에 가지는 못하고 유산소 하고 집에 돌아갔습니다. 유산소는 런닝머신 30분 자전거60분정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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