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목.간단546일차.

어제 낮부터 낮잠을 잔다는게 일기도 못 올리고 쭈욱 자버렸어요ㅠ
어제는 추석당일이라 아침 일찍 제사지내느라 단식시간이 짧아요
시댁에서 제사후 나물비빔밥을 양푼이에 비벼서 나누어 먹었어요ㅎ
전도 이것저것 맛보고ᆢ
그리고 친정에 가서 식혜한잔 먹고 청포도를 먹었어요
그리고 점심도 따로 안 먹고 집에 와서
tv를 보고 좀 놀다가 4시쯤 인가 자기 시작했네요
지금까지 푸~욱 잤네요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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