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다녀왔어요
2.5단계 전에 살짝 다녀왔는데 다들 저같은 분위기였어요
마스크에 모자 눌러쓰고 뭐 구경하고 이럴틈도없이 살 것만 딱 사고 후다닥 계산하고 나가는 분위기?
코스트코 저의 최애 꽃갈비살이랑 사진에는 없는데 블루베리 이런거 사오고 햄버거 패티는 같이간 언니가 극강의 맛이라고 말려서 포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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