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4 간단 11일차
살도 생각만큼 안빠지고...
일도 걱정되고....
저녁에 단거나 배달을 시켜먹고프나...
후회하지 않도록 지금을 견뎌봅니다
잘 참아도 금방 드러나지도 않아서...
더 우울해지는 밤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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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kyungmin489
아 우울한 마음 그 시간 공감합니다. 저는 오늘 아침 우울하다가 햇볕 좋은 밖에 나가 두어시간 다니니 좋아지는 것 같았어요. 음식은 노노. 좋은 책 ,좋은 음악, 햇볕 아로마.. 건강한 방법을 따라갑시다. 마음이 불러야 다이어트 성공! Lasttt님 화이팅!
맘을 알아주시니 힘이되네요~
힘들어도 참으니 다음날 기분이 좋네요~~^^
Lasttt 참은 일 참 잘하셨어요!
맞아요
그 심정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다이어트는 장기전인 마라톤과 비슷하데요
쉼없이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하다보면 그 목표지점에 도달되는ᆢ
그 과정이 결코 쉽지는 않죠ㅠ
그래도 힘내시길 바래요
화이팅~^^
포기않기
이번에는 해내야죠
격려해주시니 힘이나요~~^^
Lasttt ㅎㅎ
같이 힘내서 끝까지 화이팅해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