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4일
어제 친정에서 아침, 점심 한식으로 거하게 먹고;; 저녁엔 야채 곱창 먹었어요. 김천에는 야채 곱창 파는데가 없어서 친정 갈때마다 먹고 와요. 군것질도 많이 하고... 얼굴 땡글해진게 느껴져요ㅜㅜ 오늘은 엄마가 싸준 나물들로 비빔밥 두끼 먹었어요. 생리예정일 지났는데 시작하지는 않고 초코만 자꾸 땡겨 큰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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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물은 살 덜찌지 않을까요?
친정은 잘 갔다왔나봐요~^^
저는 정해진거 없이 계속 땡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