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죄책감...
지난주 금요일에 88kg
그리고 어제 85kg이 됐는데...
어제 미쳤다고 삼겹살을.....
오늘아침에 재보니 85.9더라구요...
불안해서 아침도안먹고 학교왔는데...
후회되네요ㅠㅠㅠ
함께 읽으면 도움되는 글
다이어터 랭킹
카@basik0815
귀요미jn
꽃신깨비
노맹구
건강한날들만s
지난일은잊어버리고지금부터다시독하게맘묵고..열심히하심되요..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