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4-공체
방학이라고 애들을 안 깨우니
끝도 없이 자네요.
ㅎㅎ저도 어렸을 때 얼마나 일어나기 싫었는지..
깨우는 악역을 할까 말까 고민하다
공체하고 제 할 일 합니다.^^;;
더운데 힘 빼기 싫어요~~
건강한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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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카@god02245
카@yang101
저희는 일찍 일어나 밥달라고 합니다ㅋㅋ 복귀한 느낌 팍팍 왔어요
오늘도 화이팅~~^^
11시에 일어나도 세 끼를 챙겨먹는^^;;;
오래자면 자유시간에 넘나 좋은거 아닙니까!
전 두살짜리 잘때가 젤 예쁘던데요ㅋㅋ
다이어트 순항중이시네요 오늘도 홧팅!
애들이 한참 커서요.. ^^;;;
잘 때 천사같은 나이가 아닙니다요..ㅎㅎ
그런 때가 있었는데 말이죠.
다시 천사로 봐 주도록.. ^^
ㅎㅎ아침에 여유있게 커피한잔 하세용~~
오늘도 홧팅!
아앗!! 그 좋은 생각을 왜...못했을까요.
어차피 집안 일은 암때나 해도 되는데요.
아직 방학이 남았으니~~이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