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4일 ( 어제밤 야식ㅠㅠ)
어제밤 불금이라는 비겁한 변명으로 통오징어찜에 술을 밤12시에 시켰는데.. 마음이 쫌 찜찜해서 오징어 반마리에 술반병만 먹고 꾹꾹 참으며 상을 치웠다. 급하게 뺄것도 아니고 스트레스 덜받고 천천히 빼보려는 것이니 적당히 조절하고 줄여나가는 노력을 계속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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