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1-공체
어제 막국수와 보쌈,
쑥부쟁이 밥과 꼬들무말랭이.
한 끼 양 조절이 안 되는 걸 보니
습관이 되기는 멀었나봐요.
과자나 쵸코렛은 이제 한 봉지를 한 번에 다 먹지 않아요.
그런데 밥상은 어렵네요.^^;;
6자로 시작하는 첫 월욜!
감사하게 긍정적으로 건강하게 시작하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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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터 랭킹
Lena21
*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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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사랑콩이
N
카@leedylee
잘하시고계시네요전계속상승중...ㅜ
이번주도화이팅요
양조절 정말 어려운것 같아요
조금 먹고 배부르다고 숟가락 놓는게 아예 안 먹는것보다 힘든듯ㅠ
과자나 초콜릿도 까면 끝을 봐야만하는 이놈의 식욕ㅎㅎ
그렇지만 조금씩 노력해보아요
이번주도 화이팅!!!
맞아요, 맞아요!
저희 아들들은 치킨도 먹다가 손을 놔요.
티비보면서 먹어도 본인 양을 넘기지 않아요.
저희 부부만 냉장고 들어가면 맛 없어진다며... 어젠 남편과 '우리 못 먹고 살았나, 왜 있을 때 먹어둬야 한다는 마인드지?'했어요^^;;
이번엔변하자 확실히 냉장고 들어갔다 나오면 에프에 데워도 처음같은 바삭하고 촉촉한 맛이 덜하죠 ㅋㅋ아이들은 흔한 음식이니 귀한줄 모르고 그냥 일어나버리고 나머지는 엄마랑 아빠차지^^
체중이 저랑 똑같아요!!
어렵지만 조금씩 꾸준히 하면 습관되지 않을까유~~응원합니당♥︎
응원받아 화이팅 하겠습니다! ^^/
뭔가 하던대로 말고 조금 다른 노력을 해봐야 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