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 끊는 법
작년 다이어트 때 식이를 너무 빡세게 해서 그런지 디저트류에 대한 집착이 생기면서 체지방이 더 늘어버리는 요요가 와버렸는데요ㅜㅜㅜ
살이 다시 찌니 마음도 안 잡아지고,
카페 같은데서 디저트류를 보면 바로 쟁여두고, 잘 참다가도 폭식하게 되더라구요...
혹시 디저트를 절제하거나 끊은 노하우가 있으신 분들 계실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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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잠깐 간식강박이 있었거든요! 정제탄수화물 제한하다보니 간식류 디저트류까지 제한해서 평소라면 먹지도 않던건데 눈돌아가더라구요..
강박생긴거 알고 그후론 먹고싶을때 적정량 섭취해줬어요.
단 간식으로 먹는게 아니라 식사대용으로!
한끼 식사가 300칼로리라면 디저트와 두유등으로 00칼로리 이하로 맞춰서 식사대신 먹었어요.
식간으로는 안먹구요~
그러니 간식에 대한 강박이나 욕심은 사라지더라구요
아~
이걸 어찌 말씀드려야 할지...ㅠㅠ
내자신이 뇌에 지배당하고 계신겁니다...ㅠㅠ
뇌가 가장 좋아하는 것이~ 당분입니다.
일명 탄수화물이라고 들 하는데요.
단당/다당/복합당 뭐~ 이런~ 복잡한 얘기는 빼고요.
입안에서 녹는다...단당
소화후에 녹는다...다당(복합당)
이런식으로 이해하시면 되는데요.
ㅡㅡㅡㅡㅡ
뇌는 그중에 단당(설탕같은)을 좋아합니다.
디저트류가 엄청 달기도하고요...
예전에 배고픔(허기짐)을 느낄때, 진짜 배고픔이냐/가짜 배고픔이냐?
이런 말도 있었는데요.
디저트류 많이 당기는 것들이 가짜 배고픔이 큽니다.
주로 뇌가 보내는 신호죠.
진짜 배고프면 말입니다.
배에서 소리가 나요...엄청 크게...ㅠㅠ
배에서 소리도 안나는데~ 허기진다?
이건~ 뇌가 고픈겁니다.
뇌를 이겨야 다이어트의 시작을 끊을 수 있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