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목.간단973일차.


오늘은 친정엄마 모시고 병원에 약타러 다녀왔어요
그리고 친정에서 김장김치와 버섯등등 맛깔나는 한식 반찬으로 맛있게 식사를 했어요
그리고 말린 시래기를 삶고 우려내고 ᆢ
시래기국을 큰솥에 한솥 끓여서 주셨어요ㅎ
김장김치와 고구마,패딩까지ᆢ
두손가득 들려주시네요ㅎ
오랜만에 엄마표 밥상~~~
너무 행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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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할수있니
저는요새입터져서 단식도안하고 엄청먹고 오늘은 아침부터삼겹살 체중계멀리하고 못올라가보고이써요ㅎㅜㅅㅜ
입터져서 드셔도 단식은 계속 진행해 주시는게 좋아요ㅠ
조만간 빨리 마음을 다잡고 힘내시길 바래요~^^
다산댁 넵~이거쓰고보면서도 과자계속주어먹기 맛있는게 넘 많아서~
엄마표 밥상은 넘 맛있죵~~
이것저것 챙겨주시고 부모님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요~
맞아요ㅎ
엄마가 건강하게 오래 사셨시면 좋겠어요~^^
못한 효도 더 많이 할수 있게요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