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일차 식단&운동
추석에 이것저것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어 걱정했는데 큰차이 없이 잘 넘겼네요.
그날이 다가와 오늘은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이 되었어요. 재량휴일인 1호의 요청으로 밥에 반찬 챙겨 같이 메고,1호 학원 마중나가 겨우 만보 채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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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lhj_love
네@hee2024917
N
카@qhrod4244
점핑잭을 700개나 와우~.👍
반미샌드도 카레도 완전 맛났겠어요~.
오늘도 파잇팅입니다~.^^
어휴... 점핑잭땜에 무릎 아픔이 다시 재발한거 같아요.... 체중을 버티기에 무릎이 버거웠나봐요~~ㅎㅎㅎ
아침부터 50개씩 나눠서 하루종일 했어요. 다시는 안할래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