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괜찮아라든 남편..
살이 확쪄서 상심하고 있는 내게..
"난 살찐 너도 괜찮아..그모습또한 사랑스러워..
너무 애써서 빼려고 무리하지마.."라드니
홀쭉해진 배와 꽉끼던 바지들이 넉넉해지는 걸보며
날씬해졌다며 남편이 나보다 더 좋아함 ㅋㅋ
남자 말은 믿을게 못돼..ㅋㅋ
함께 읽으면 도움되는 글
다이어터 랭킹
대단한ㄴ
작은시인
보미다온맘
N
먹찌빼
카@lhj_love
요홍1 ㅎㅎ저 혼자 조금 불편하게 느꼈졌나봐요
오버한것 같아 죄송합니다
항상맑음 그죠그죠..청바지 입음 튀어나온 배를 가리기에 급급했는데..지금은 조금 당당히 입게 됐어요
신혼때는 좀쪄두 이뻐해주더니만 애낳고10년차되니 살빼라네요ㅋ 그래서 열심다욧중이랍니다 남도남이지만 스스로가 살이빠지니 자신감이좀생기구 좋으네요 화이팅해요!
행복♥ 일단 몸이 가벼워지니 내가 좋아하는 말이에요..힐도 맘편히 신고 다녀도 무릎도 안아프고 좋구만요 ㅋㅋ
행복♥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마세요..웃자고 한 얘긴데 ^^;;;
그게 아니죠.. 가식이 아니라 뚱뚱한 모습도 사랑해 주는거지 날씬한거 싫어하는 사람이 어딨어요
무슨 가식이라고까지.. 뚱뚱한 모습을 혐오스러워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만대맞은전지현 윗몸일으키기하고 있으면..말로는 좀 쉬라며 갯수세고 있다는 ㅋㅋ 흥..가식쟁이 남편들 ㅋㅋ
마자요ㅋㅋ 울신랑도 지금이 딱좋다고는 하지만 점점 들어가는 제 배를보며..
오~~~많이빠졌다? 그래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