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겨우 성공

저녁에 딸랑구가 짬뽕에 탕수육먹고 싶다면서
시키네요ㅠ
미리 내가 먹을 탕수육 따로 접시에 놓고
(튀긴 음식을 넘 좋아하는 나ㅠ)
짬뽕은 양심상 짬뽕국물에 곤약면 넣어 먹었어요
간신히 성공~~~
그래두 나 칭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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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 첫날인데 제대로 곤욕 치루셨네요.
신고식 힘드셨을텐데 잘버티셨어요~
눈앞에 음식두고 저정도로 조절하신거면 대단하신걸요! 칭찬합니다!👏👍
딸이 먹고싶다면 시켜야쥬
위기의 순간에 .. 진정 다이어터의 자세인듯합니다 곤약면 칭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