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8.목.식단+저녁추가.
아침 9시출발 휴게소 한번 들리고 점심 먹고, 도착예정시간 6:24분.ㅡㅜ
귀향길이 멀기만 하네요.
거기다 제가 차만 타면 자꾸 뭘 먹어서 시댁 도착하기도 전에 벌써 2천칼 넘어버렸네요. 그래서 일단 올립니다요~.
도착하면 못올릴수도 있을것 같아서요~.^^



도착해서 전에 밥에 이것저것 한그릇 뚝딱해서~.
오늘 총칼 2800이상 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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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가셨군요~ 즐거운명절보내세요~
네~6시40분 좀넘어 도착해서 저녁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