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신 22기] 7일차, 오르락내리락…
햄치코
점심 청첩장 모임으로 클린하지 않았던.. 아침을 거르지 않기 위해 할인받은 도시락으로 시작했….으나 청첩장 주며 떡볶이에 볶음밥.. 저녁은 가볍게 파우더 먹는데..?집에 오니 예랑이 삼겹살 같이 먹자고 징징같이 먹는 내 잘못인지꼬시는 니 잘못인지 ㅜㅠㅠㅠ이렇게 또 하루가 갑니다… 근본없는 일반식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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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꼬시는 예량이 잘못인거 같습니다!ㅋ
저도 그래서 신랑때문에 더 많이 쪘거든요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