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일차-호르몬의 노예 ㅠ 폭주하는 식욕;;

그날이 가까이 오면 밀가루 음식이 땡기는 1인.
오늘 나 왜이럴까 했는데.. 곧 그날. 어쩔수없는 호르몬의 노예~ 폐경이 얼마 남지 않은 나이라 이런 패턴도 내가 아직 젊어서 이러는거구나 싶네요 ㅋ
내 몸의 상태를 알았으니 내일은 절대 호르몬에 노예가 되지 않으리라 다짐하며. 부풀어 오른 배를 쥐어뜯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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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호르몬의 노예입니다. ㅜㅜ
세상에 맛있는게 넘 많은데 식단하기 힘드네요😆
맛난 빵에 크림, 버터 잔뜩 올려 먹고 싶습니다🤣
신기하게도 아랫배가 볼록해져요.ㅎㅎ
같이 잘이겨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