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일차

아침은 요플레로 간단하게 먹고 오늘의 치팅이 시작되었다.
또 먹느라 찍는 것을 잊어 글로만...
편백소고기찜과 샤브샤브를 배가 터지도록 먹었다..
치팅데이라지만 넘 먹은것 같다..치팅하는 김에 1년만에 머리 펌도하고왔다.
날씨는 덥지만 기분 좋게 하루를 보내서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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