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일 다이어트 일기
아침은 일반적으로 시리얼로 때웠다.
점심은 밥, 곰국, 김치로 때웠다. 그런데 곰국이 단백질이 많이있다고 하는데 고기를 얼마나 넣어야 그만큼의 단백질이 들어가는 것인지는 잘모르겠다.
저녁은 맘스터치에서 싸이버거에 치킨 2조각으로 때웠다.
저녁은 칼로리로보면 정말 정찬이지만 양으로 따지면 그렇게 많은양이 아니다.
적어도 내가 차려먹을때는 밥이나 건면에 야채토핑, 고기토핑, 소스를 일정량을 넣어서 먹는다.
조금더 먹어야되면 야채 -> 계란 -> 육류(메인) -> 견과류(디저트) 대체로 이런순서로 열량이 적당히 찰때까지 추가한다. 하지만 메인메뉴를 더 추가해서 먹지는 않는다.(덮밥 + 비빔면 같은 방식)
건면과 나물을 너무 많이 먹었더니 염분폭탄이다. 넣어야할 만큼만 넣어서 먹으려고 노력하지만 쉽지않다.
요즘에 그래서 중국집 음식도 염분이 너무 많아서 체중이 갑자기 불어나는 경우가 많아서 정말 먹고싶을때 아니면 잘 안먹는다. 정말 중식 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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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국이 사골끓인물이라 그 자체로 단백질이 국물에 많은거 아닌가요?
중식참는게대단하네요
간짜장 먹은 다음날 체중이 2kg가 불어있으면 정말 좋아하는 음식이지만 먹고싶지가 않아지더라고요. 처음에는 절제가 거의 안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