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센 식단 할 때 먹으려고 했는데 어
빡센 식단 할 때 먹으려고 했는데 어쩌다 보니 그냥 쫌쫌따리 하나씩 생각날 때 먹게 되었구요...
귀리맛은 처음 봐서 가장 먼저 먹어봤는데 개인적으로 제일 맛있었습니다. 다음에 또 사먹을 듯해요.
흑임자? 검은 콩? 은 원래도 제가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이번에도 그냥 그랬습니다. 있어서 먹는 기분... 흑임자 좋아하시는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그냥 쉐이크 총량 자체가 적은 것 같아서 단백질바도 같이 먹어줬습니다.
그냥 우유에만 타먹다가 요거트랑 섞어 먹는 영상 보고 그렇게 먹어보고 싶어서 초코맛 섞어 먹어보기도 했습니다. 맛있긴 하지만 요거트랑 섞어서 그런지 원래 이 쉐이크 맛이 그런지 모르게 뭔가 맛이... 애매한 느낌이었어요 (ㅋㅋㅠㅠ) 내가 아는 초코맛이 아니야...
마지막으로 14 곡물 맛은 그냥 평범했어요. 입문자용 느낌? (아닐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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