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8일차






휴가라 아침부터 잘 먹고 쉬었다.
잠깐 이것 저것하고 나니 하루가 후딱 가버리니 세월이 야속하다.
간만에 자전거를 탔는데 체력이 안되서 더 이상 탈 수가 없다..
저질체력이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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