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8일차




체중 63.7
저녁으로 닭칼국수를 했는데 둘째가 너무 맛있단다. 나도 과식 ㅋㅋ 저녁먹고 뛰려니 몸이 무겁 ㅋㅋ
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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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요리 솜씨가 보통이 아니신걸요~
대단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