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7일차





아침부터 조절하려고 시리얼 먹고 독서실가서 라떼 두잔..두유한잔 먹고 점심은 돼지국밥
저녁은 집에 와서 갑자기 배고파져서 만두와 홍어회 도토리묵까지 흡입..
그래도 소화를 위해 스테퍼를 열심히 걸었다...ㅡ.ㅡ
결국 오늘도 칼로리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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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ree
공부하는데 탄수는 필수죠. 힘내세요~~👏
머리 써서 배고파진거예요. 공부하느라 독서실 갔음에도 걸음수보면 충분히 노력하고 있는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