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1일차
꽃신깨비
아침부터 미역국과 마녀스프를 끓이느라 온 종일 주방에 있었던 듯...다여트를 위한 식단으로 직접 만들었는데 남편은 사먹지 왜 만드냐며 핀잔을 주는데..내가 한 번은 직접 만들어보고싶어서 한 솥 끓였다..근데 정말 불앞에서 젓는게 보통일이 아니다..ㅡ.ㅡ점심때 해물파전 냄새만 맡고 홈메이드 라떼에 저녁은 우족찜과 감자탕등의 냄새와 미역국..잠시도 가만있질 않으니 집에만있어도 걸음수가..상당하다.
💡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
함께 읽으면 도움되는 글
닭가슴살 질린다면, 여기에 찍어 드세요!
자기관리 끝판왕 '진서연'! 무조건 빠지는 그녀의 식단 정체는?
탄탄한 몸매를 위한 초보 유산소 운동 BEST!
50kg대에서 40kg로! 완벽한 눈바디를 가지기까지?
갑자기 무슨 일이래요😮 오늘 잔칫날인줄 알았네요~ 잔인하게도 냄새만 맡을 수 있는건가요. 너무하셨어😢😢😢
몸속 염증이 심해져서 디톡스하려구요~^^
오늘 주부 9단 문앞까지 가셨네요👍 근데 요리는 요령껏 하는걸로. 주말엔 좀 쉬어야 하는데..하긴 엄마들이 주말에 어찌 쉬나요. 집안일은 쉴 틈이 없는데 ㅎㅎㅎ
맞아요. 주말외에는 할 시간이..전혀 없어요ㅡ.ㅡ
#25
66일차
공지사항
다이어터 랭킹
아래 이메일 주소로 연락주시면빠른 시일내에 회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등록 가능한 파일 확장자는 jpg, gif, png 입니다.
문제가 있거나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아래의 주소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갑자기 무슨 일이래요😮 오늘 잔칫날인줄 알았네요~ 잔인하게도 냄새만 맡을 수 있는건가요. 너무하셨어😢😢😢
몸속 염증이 심해져서 디톡스하려구요~^^
오늘 주부 9단 문앞까지 가셨네요👍 근데 요리는 요령껏 하는걸로. 주말엔 좀 쉬어야 하는데..하긴 엄마들이 주말에 어찌 쉬나요. 집안일은 쉴 틈이 없는데 ㅎㅎㅎ
맞아요.
주말외에는 할 시간이..전혀 없어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