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105일차



단식 16시간,금주, 운동제로.
점심 백반 저녁 닭볶음.




단식 15시간, 필테, 금주.
큰딸이 마라엽떡 먹고싶대서 오랜만에 한입 거들었더니 뱃속이 부글부글~~
저녁은 남편 차려주면서 반찬만 조금 먹었다. 마라탕은 맛있는데 마라엽떡은 아직 적응이 안된다ㅜㅜ
함께 읽으면 도움되는 글
다이어터 랭킹
대단한ㄴ
작은시인
보미다온맘
N
먹찌빼
카@lhj_love
마라탕은 먹어봤는데 마라엽떡은 한번도 못먹어봤네요. 엄청 매운거겠죠?
매운건 괜찮은데 마라탕보다 마라엽떡의 마라향이 더 강하더라고요;;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