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의지를 다잡으려면...
그냥 살던대로 살지 뭐..
나이 들면 마른 것보다 살집 있는게 더 낫대..
오만가지 이유를 갖다대면서 계속 다이어트에 실패하게 되네요.
살뺀다고 뭐가 얼마나 달라지겠냐, 못 먹고 괜히 예민해지는 것보다 마음 편한게 낫다는 생각에 자꾸 흐트러지고 실패합니다.
다시 마음 다잡고 동기 부여하고 싶은데 쉽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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