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38







오늘도 바쁜 주말..
먹다보니 많이 먹고 많이 움직였다.
아침라면에 작은 아들이 만든 캔디하우스 야무지게 끝장내주고 또 칼국수..
집에서 40분 거리에 있는 부산도서관 가서 간만에 책도 좀 읽고 작은아들과 도서관 데이트3시간~
집에 오면서 리아새우버거와 한우버거로 저녁 먹었는데..
늦게 퇴근한 신랑이 사우나 가자더니
목욕 후 밤 10시 이후에 단골 고기집에서..
하루종일 밀가루만 먹었는데 고기먹고 냉면 곱배기까지...
먹다 지쳐 잠드는건..참 오랜만인듯..ㅡ.ㅡ
내 위장이 그리 젊지만은 않을텐데 소화되어주니 고맙다.
야무지게 먹었으니 이제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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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언제 애들이랑 가봤는지, 초등학교 이후로 가본적 없는거 같은데..어쩌면 그 때가 좋은듯해요. 작은아들이랑 추억 듬뿍 쌓아놓으세요^^
맞아요~큰 애때는 집앞이 도서관이라 정말 자주 갔는데 지금은 도서관이 멀어서 자주 가지 못해서 아쉬워요~~
정말 행복한 시간이라 꿈만 같긴합니다~몸은 힘들지만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