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45















명절 첫 연휴 시작인데 아침 일찍 치과에 갔다가 둘째 수영 보강 다녀온 후 배가 고파서 타이거 새우랑 문어 애피타이저로 먹고 감자탕 먹고 주전부리로 사온 떡, 빵들 주섬 주섬 먹고 저녁에 예약한 남포동 할매카세 먹으러 갔다가..배터져 죽을 것 같아 밥은 못 먹고..그래도 맥주 1병은 예의로 마시고 소화시킬 겸 남포동, 자갈치 한 바퀴 돌고 귀가..
빡센 하루가 지나갔네..
명절이라도 찾아가 뵐 부모가 없으니 편하기도 하면서도 서글프기도 하네..ㅡ.ㅡ
즐겁고 건강하게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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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다 맛있겠어요^^ 전 부모님 계셔도 멀리있으니 가보지도 못하고 용돈만 보내드렸네요. 살아 계실 때 더 잘해드려야 하는데 내리 사랑인지라 맨날 전화 먼저 하는것도 엄마네요. 자식한테 하는거 반의 반만 해도 왕효녈텐데요;;; 근데 시부모님도 안계신거예요? 조심스럽게 여쭤봅니다.
네 저희 친정부모님은 제가 20대 후반일때 떠나시고 시부모님도 코로나 이후에 시모가시고 시부도 따라가셔서 안계세요~^^
저희 친정 언니 동생들은 모두 해외사니 1~2년에 한번 볼까하고 남편은 외동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