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46








아침부터 떡으로 시작해서 브라우니에 찍히지않은 라면까지...부지런히 열량 채우고 료칸 여행..
출발전 준비해간 회, 초밥 먹고 목욕하니 또 배고파서 치킨에 낙곱새까지 신나게 먹고 영화보고 잔다~^^명절에 예행을 다니니 정말 행복하고 즐겁구나~^^
함께 읽으면 도움되는 글
다이어터 랭킹
카@yujuyeong96
N
이순곰
N
7킬로만더빼자
N
엄마는지구인
N
카@dlstlf01
N
부산에도 료칸이 있네요. 일본 료칸은 자주 갔는데 국내에도 있는 줄 몰랐네요. 여행가서 릴렉스 하면서 맛있는거 먹는게 행복이죠. 행복이 별건거요. 행복 실컷 누리세요^^
맞아요~잘 먹고 잘 살아보자고 열심히 일하는데 열심히 살아야죠~
최근에 부산 기장에 료칸이 많이 생겼어요.
굳이 일본까지 안가도 되고 훨씬 더 깨끗하고 프라이빗해서 좋은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