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53



작심을 하였지만..배고픔을 이기기는 쉽지않다.
아침에 눈 뜨고 숙소 정리한 후 인근 식당에 들러 요기거리로 밀면과 만두를 먹고 부족해서 라면 두 개에 낙곱새에 밥까지..
혈당 스파이크탓에 쏟아지는 잠을 참지 못하고 자고 일어나서 베라에서 하프갤런 사서 바로 끝장내버렸다..
그것도 모자라 스벅가서 시즌 텀블러 사는 김에 신상 음료까지..ㅡ.ㅡ
그래도 꽤 움직였으니..괜찮을거라 믿고 싶다..
디톡스하면 되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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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것만 딱 딱 골라드셨네요. 하프갤런 혼자드신거면 진짜 인정 👍👍
오 뉴스에서 봤는데 스벅에서 지정한 드링크 사면 베이비 마일로 reusable 컵에 담아서 주는 이벤트에 사람들이 줄 서 있던데요 ㅋ 맛있게 먹고 즐거우면 됐죠. 주중에 또 조이실거잖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