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수
봄이 오는 온도와 풍경에 이유없이 기분이 좋아지는 요즘입니다. 낮에 한정이지만요. ^^ 저녁부터는 왜 이리 바쁜가요. 일기는 저녁을 먹으면서 써야겠어요. 밤에 쓰려니 시간에 쫓겨 못 쓸 판입니다. 오늘은 아주 낮은 강도로 유산소 심박존에서 시간을 들여 운동했습니다. 굵고 짧게 하는것도 얇게 길게하는 것도 다 힘드네요.^^;; 목표 260kcal 까지만 태우자는 신념으로 탔어요.🤭



*러닝머신 걷기 75분 🤣, 단백질음료

*점심 - 채소버섯고구마 부채살찜, 겨자소스

*저녁 - 단쉐 말차, 방토, 돼지갈비찜 1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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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님 런닝머심 75분이나 하신거에요!! 저는 30분 넘으면
정말 시간이 안가구요 더 못있겠어요 ㅜㅜ
예쁜 부채살찜 맛나 보여요~
소스랑 잘어울릴 것 같아요😋
저녁식사도 진짜 최고👍
👏👏👏 저도 수지님처럼 4월 1일
오늘부터 시작했어야했는데~
저만 망했어요 😂😂😂
오늘 운동과 식단 좋아요🧡
다시 맘잡는게 이리 어렵다니 저는 놀고만 싶은데~ 수지님 리스펙^^
저는 위기의식을 느꼈어요.😅
주말에 캠핑을 가야해서 평일에라도 클린식사를 해야해욤🥲
*수지* 굿입니다^^
저 지금 40분 집에서 자전가 탔습니다~
15킬로^^ 수지님 덕분입니다🥰
돼지갈비찜100g 넘 귀여운거 아니에요? 😆😆😆
오늘운동식단 성공이네요!!!
이번주 쭉~~~ 응원합니다 👍
갈비에 밥을 먹으려다가 겨우 참고🤣 고기 100g만 추가했어요.😍 장하다! 내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