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101




너무 바빴던 하루라 뒤늦게 기록을 올려본다
아침은 적당히 ..입맛이 없어 먹기싫지만 활동량이 많다보니 먹고 작은 아들 병원 갔다가 미용실 가서 머리하는데 3시간..
그러고 도서관에 대출해오고 새로 생긴 캠핑장 답사하러갔다가 커피 한잔하고 겨울 이불, 카페트 세탁 완료 후 이트레이더스 가서 간식 거리와 저녁식사 사와서 늦은 저녁 먹고 이제야 씻고 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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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이래서 나가서 일하는게 차라리 낫다니까요ㅋㅋ 종일 애쓰셨어요~
저까지 숨을 헐떡이게 되네요. 이러니 입이 어떻게 안헐겠어요. 꿀잠자고 재충전 하시길요^^
넹~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