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0 Sun.




점심은 치킨파스타 먹고 저녁은 엄마날이라고 간만에 어메리칸 푸드. 꽃(직접 만든 조화까지)에 화장품 선물에 카드에..카드 읽다 눈물 날뻔. 두 딸이 너무 정성을 쏟아 이번엔 진짜 감동이었다♡ 저녁 먹고 와서 남편이랑동네 좀 뛰고 만보챌린지 한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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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와~ 정말 감동이네요♡
직접 꽃을 만드는 정성만으로 세상 행복한 엄마네요~ 축하드려요^^
부러워요..딸들의 저 감성..ㅡ.ㅡ
아들만 있는 엄마는 목청만 커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