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134






아침에 김밥 먹고 작은아이 수영데리고 다녀오고
박사(박카스+사이다)로 부스트업하고 시험 마무리했다..
50을 바라보며 2시간30분 동안 시험 치는게 이제는 힘들다..
아니라고 스스로 다독이고 더 잘 할수 있다고 오늘도 푹쉬고
애니메이션 정주행 중..
함께 읽으면 도움되는 글
다이어터 랭킹
통통정은맘
카@yujuyeong96
N
치유37
terria
카@8qoalsrud
🙌🙌🙌 고생하셨네요~ 당분간은 좀 여유있으시길~^^
이제 시험 끝난건가요? 수고하셨어요^^
ㅋ...
담달에 또있어요~~
금융권 법규정, 세칙이 수시로 바뀌다보니 새로 생긴 제도며 자격증을 취득하니 매달 시험 치는것 같아요..의무는 아니지만 모른다는 소리는 하기 싫어서 억지로라도 무조건합니다..ㅡ.ㅡ
명퇴할때까지 계속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