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4 Fri.

아침에 빵이랑 커피 마시고 동네 조깅. 미용실이랑 네일샵 예약 땜에 시간이 애매해서 제대로 못 먹었더니 배고픈데 다들 늦게 들어와서 피자 먹자고..정말 넷이서 라지두판을 눈 깜짝 할 사이에 클리어했다. 경이로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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