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211,212





어제는 시험 치러가느라 대충 밥 한끼 떼우고 계속 자느라 기록이 없다
오늘은 휴가라 아침에 도시락 먹고 점심은 백화점 쇼핑갔다가 너무 더워서 아이스크림
저녁은 병원까지 다녀오고 지쳐서 연두부 먹고 저녁약..
병원 두 군데가 너무 멀어서 길에서 시간 버리고 기다리느라 시간을 무지하게 허비했다...ㅡ.ㅡ
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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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ria
카@basik0815
노맹구
원싱이진빈맘
병원투어하셨군요😢
날도 더운데 고생하셨어요^^;;
시험 보느라 수고하셨어요. 너무 더울 땐 가만히만 있어도 지치는데 병원 다니느라 또 고생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