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4~175일차
saragil
수욜 퇴근하고 원주에 가면서 차안에서 김밥, 아침엔 급하게 올라오느라 또 김밥 ㅋ목욜 저녁, 5키로 걷뛰하고 둘째랑만 양꼬치. 4가족 다같이 외식하는것도 어렵다 ㅋ아! 오늘도 남편이 굳이 둘째 고기먹인다고 갑자기 외식;;그렇잖아도 다이어트 한다고 고기는 매일 먹는중인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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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가진 아빠들은 계속 먹이고 싶은가봐요.아들아빠는 그만 먹어도 되겠다며 먹는걸 말리는데 ㅋ이제 안 먹어도 될만큼 컸는데도 음식이 들어갸는 즉시 녹아버리는지 돌아서면 먹을 것 찾다보니 아들 아빠는 그만 먹으라고 하는 것 같아요~^^;;
지방까지 왔다갔다 피곤하시겠어요. 여기서 또 울 남편을 보네요. 그게 딸 가진 아빠 마음 ㅋㅋ ;;;
맛도 좋고 간편하고 양도좋고
8.14 금 71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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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가진 아빠들은 계속 먹이고 싶은가봐요.
아들아빠는 그만 먹어도 되겠다며 먹는걸 말리는데 ㅋ
이제 안 먹어도 될만큼 컸는데도 음식이 들어갸는 즉시 녹아버리는지 돌아서면 먹을 것 찾다보니 아들 아빠는 그만 먹으라고 하는 것 같아요~^^;;
지방까지 왔다갔다 피곤하시겠어요. 여기서 또 울 남편을 보네요. 그게 딸 가진 아빠 마음 ㅋㅋ ;;;